#엄마#고마움#다시만나요그동안 고마웠고 행복했어요. 그리고 감사합니다! 2023년 9월 20일 새벽 4시, 깊은 잠 속에서 전화벨 소리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. 새벽에 울리는 전화는 언제나 불길한...